오픈AI '코덱스' 활성 사용자 700만 돌파...'GPT-5.6' 출시 효과 톡톡
오픈AI의 AI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와 '챗GPT 워크(ChatGPT Work)'의 활성 사용자가 700만명을 돌파했다. 코덱스는 지난 2월 정식 출시 이후 반년 만에 달성한 성과로, 최근 'GPT-5.6' 출시를 계기로 사용자 증가세가 더 가속화되는 추세다.티보 소티오 오픈AI 코덱스 책임자는 13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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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edra 편집팀 ·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원문을 요약·해설한 브리핑입니다.

앤트로픽이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큰 시장 인도에서 AI 챗봇 '클로드'의 현지 통화 결제를 도입하며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인도 이용자들이 오랫동안 요구해 온 루피(INR) 기준 요금제를 적용하면서 가격 접근성을 높였지만, 현지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즉시결제 시스템인 UPI(Unified Pay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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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AI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와 '챗GPT 워크(ChatGPT Work)'의 활성 사용자가 700만명을 돌파했다. 코덱스는 지난 2월 정식 출시 이후 반년 만에 달성한 성과로, 최근 'GPT-5.6' 출시를 계기로 사용자 증가세가 더 가속화되는 추세다.티보 소티오 오픈AI 코덱스 책임자는 13일(현지시간)…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CEO가 오픈AI와 앤트로픽 등 폐쇄형 AI 모델 업체들의 사업 방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기업들에게 AI 데이터 주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AI 서비스를 사용할수록 기업의 고유한 업무 노하우와 지적 자산이 모델 제공업체로 축적되는 '역정보의 역설(Reverse…
AI 에이전트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만 집중적으로 강화하는 새로운 학습 시스템이 등장했다. 스탠포드대학교 연구진은 최근 에이전트의 실패 원인을 자동 분석한 뒤 해당 역량만을 훈련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트레이스(TRACE·Turning Recurrent Agent…
사용하는 언어에 따라 '클로드'가 표현하는 가치 성향이 크게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한국어는 글로벌 평균과 비교해 사용자의 감정에 공감하고 위로를 건네는 ‘따뜻함’과 ‘수용성’이 가장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앤트로픽은 14일 '모델과 언어에 따른 클로드의 가치 표현' 연구를 공개했다. 실제 사용자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