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6일] "AI의 미래는 셋으로 갈리지만"...모건스탠리가 지목한 공통 승자는
지난해까지는 오픈AI와 앤트로픽, 구글 등 폐쇄형 AI 진영이 미래의 주도권을 가져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중국 오픈소스 모델의 빠른 추격과 기업용 AI 확대 과정에서 커지는 비용 부담으로 인해, AI 산업의 최종 승자를 예측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모건스탠리는 AI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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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edra 편집팀 ·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원문을 요약·해설한 브리핑입니다.
중국 최대 반도체 회사인 창신메모리(CXMT)가 중국 상하이 주식시장에 입성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글로벌 메모리 시장 판도도 흔들리고 있다. 전망은 엇갈린다. CXMT가 높은 D램 생산 능력 등을 바탕으로 점유율을 높여갈 거란 얘기도 나오지만, 국내 업체를 따라잡기엔 기술 격차가 크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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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는 오픈AI와 앤트로픽, 구글 등 폐쇄형 AI 진영이 미래의 주도권을 가져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중국 오픈소스 모델의 빠른 추격과 기업용 AI 확대 과정에서 커지는 비용 부담으로 인해, AI 산업의 최종 승자를 예측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모건스탠리는 AI의…
AI타임스 조예주 기자 joyejuoffice@aitimes.com
디지털 콘텐츠 작업에서는 만드는 사람과 보는 사람간 일관된 기준이 중요하다. 이 기준은 대개 표준 색영역으로 구현된다. 하지만 현실적 제약 탓에 모든 디스플레이가 표준을 그대로 따르는 것은 아니다. 뛰어난 색 표현력으로 크리에이터들에게 잘 알려진 애플 ‘맥북 프로’도 예외는 아니다. 애플 기기는 표준에 가까운 색영역을…
부품 원가 급등으로 완제품을 만드는 글로벌 IT 업계가 비상이다. 삼성전자처럼 소비자 부담을 줄이려 적자를 감내한 기업과 달리 애플은 고의적인 프레임 전환을 통해 가격 인상을 단행하며 폭리를 취하고 있다. ‘락인(lock-in·고객 묶어두기)’으로 소비자를 담보 잡은 상술이 극에 달했다는 지적이다.삼성전자 MX·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