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클로드 ‘오토 모드’ 기본 적용…사용자 승인 절차 줄인다
앤트로픽이 ‘클로드’의 작업 승인 절차를 줄여 AI가 중간에 멈추지 않고 작업을 이어가도록 한다. 사용자에게 매번 실행 여부를 묻는 대신 자동 검사로 위험을 판단하는 ‘오토 모드(Auto Mode)’를 대부분의 클로드 앱에 기본 적용한다. 반복되는 승인 요청이 형식적인 클릭으로 굳어지는 문제를 줄이고, AI가 장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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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edra 편집팀 ·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원문을 요약·해설한 브리핑입니다.

전남 고흥과 제주가 경쟁하는 제2우주센터 건립지가 연내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정부는 2024년 발사시설 확충을 위한 사전 연구를 시작한 뒤 국가계획 반영과 전국 공모, 후보지 평가를 진행하며 새 발사 거점 조성을 준비해 왔다.우주항공청의 ‘제2우주센터 구축 계획안’에 따르면, 발사시설 확충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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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클로드’의 작업 승인 절차를 줄여 AI가 중간에 멈추지 않고 작업을 이어가도록 한다. 사용자에게 매번 실행 여부를 묻는 대신 자동 검사로 위험을 판단하는 ‘오토 모드(Auto Mode)’를 대부분의 클로드 앱에 기본 적용한다. 반복되는 승인 요청이 형식적인 클릭으로 굳어지는 문제를 줄이고, AI가 장시간…
네이버 본사가 15개 계열사를 아울러 '통합교섭'에 직접 나서야 한다는 노동조합의 요구에 지방노동위원회가 제동을 걸었다. 독립 법인인 계열사의 근로조건에 본사가 개입할 법적 권한이 없다는 사측의 주장이 1차적으로 인정받은 가운데, 노조는 상급 기관인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 재심을 청구하며 맞대응을 예고했다.23일 IT…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미국 전역에서 최소 8만 곳의 이동통신 기지국 확보에 나섰다. 자사 저궤도 위성 인터넷 '스타링크'에 지상 통신망을 결합해 AT&T·버라이즌·T모바일이 과점한 미국 통신 시장에 ‘제4 이동통신사’로 진출하겠다는 포석이다.23일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스페이스X는…
디자인 플랫폼 캔바(Canva)가 자체 개발한 이미지 생성 모델을 선보였다. 사진을 그럴듯하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디자인 구성과 글자 배치까지 이해하도록 설계해, 생성한 이미지를 곧바로 편집 가능한 디자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캔바는 22일(현지시간) 이미지 생성 모델 ‘캔바 크래프트(Can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