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양극성장애 환자, 기대수명 최대 20년 짧아
[mdtoday = 김형우 의학전문기자] 조현병과 양극성장애 등 중증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사람은 일반인보다 기대수명이 최대 20년 짧으며, 이는 자살뿐 아니라 신체질환 발생 증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퀸즐랜드대학교의 숀 할스테드(Sean Halstead) 박사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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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edra 편집팀 ·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원문을 요약·해설한 브리핑입니다.

Best practices for runners may differ from the standard guide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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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 = 김형우 의학전문기자] 조현병과 양극성장애 등 중증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사람은 일반인보다 기대수명이 최대 20년 짧으며, 이는 자살뿐 아니라 신체질환 발생 증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퀸즐랜드대학교의 숀 할스테드(Sean Halstead) 박사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 결과를…
[mdtoday = 김형우 의학전문기자]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은 체지방이 적고 근육량이 많으며 대사 건강과 관련된 지표도 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남성에서는 테스토스테론 등 성호르몬과의 연관성이 두드러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핀란드 오울루대학교의 루카 베로에스트(Luca Verroest) 연구팀은 이 같은…
[mdtoday = 김형우 의학전문기자] 폐 염증에 관여하는 효소인 카스파아제-1(caspase-1)을 차단하면 폐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구진은 이미 다른 질환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한 약물을 폐암 예방에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기대했다.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의 산지타…
[mdtoday = 김형우 의학전문기자] 뇌출혈(뇌내출혈, ICH) 생존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혈압 강하 치료를 시행하면 뇌졸중 재발 위험을 38%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조지글로벌헬스연구소(The George Institute for Global Health)의 크레이그 앤더슨(Cra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