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노사 잠정합의안 마련… 조합원 투표만 남았다
카카오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하면서 창사 이후 첫 파업으로 이어졌던 갈등이 봉합 수순에 들어갔다. 다만 최종 타결 여부는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결정된다.5일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인 크루유니언에 따르면 노조는 이번 주까지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합의안이 과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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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edra 편집팀 ·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원문을 요약·해설한 브리핑입니다.

미국 텍사스주가 폭증하는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로 인한 전력망 붕괴 우려에 대응해 대규모 건설 승인을 일시 중단하는 강수를 뒀다.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3일(현지시간) 텍사스 공공사업 위원회와 텍사스 전력신뢰성 위원회가 전력망 연결을 신청한 데이터센터 시설에 대한 감사를 완료할 때까지 모든 신규 승인 절차를 일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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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하면서 창사 이후 첫 파업으로 이어졌던 갈등이 봉합 수순에 들어갔다. 다만 최종 타결 여부는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결정된다.5일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인 크루유니언에 따르면 노조는 이번 주까지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합의안이 과반의…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지지부진하면서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합산 250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거둔 양사가 막대한 현금을 확보함에 따라 조만간 대규모 주주환원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진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7월 말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넷마블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039억원으로 구로구 지타워 사옥 매각 등 처분이익이 반영되며 27.3% 늘었다.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1조4009억원,…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5일 “서민과 가장 가까운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삶을 지키는 포용금융을 저축은행 업권이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오화경 중앙회장은 이날 서민금융진흥원이 진행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저축은행이 금융의 빈틈을 촘촘하게 메워 어려운 이웃이 불법사금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