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오브 요테이, 출시 1년 만에 대형 확장… 세키가하라 전투 다뤄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고스트 오브 요테이(Ghost of Yōtei)’의 콘텐츠를 대폭 확장한다. 신규 스토리에서 일본 전국시대의 분수령인 ‘세키가하라 전투’를 다루는 한편, 반복 플레이를 겨냥한 로그라이크형 생존 모드도 선보인다.13일 플레이스테이션에 따르면 SIE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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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edra 편집팀 ·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원문을 요약·해설한 브리핑입니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임시휴업에 들어갔던 67개 점포의 영업을 13일 재개했다. 홈플러스는 이날 ‘홈플러스 is Back’을 내걸고 영업을 재개했다. 임시휴업 이후 상품 입고가 정상화되면서 가오픈 당시 30% 수준에 그쳤던 입고율이 큰폭으로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날 한우와 삼겹살 등 주요 상품을 최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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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고스트 오브 요테이(Ghost of Yōtei)’의 콘텐츠를 대폭 확장한다. 신규 스토리에서 일본 전국시대의 분수령인 ‘세키가하라 전투’를 다루는 한편, 반복 플레이를 겨냥한 로그라이크형 생존 모드도 선보인다.13일 플레이스테이션에 따르면 SIE와…
인도의 공장 노동자와 주부들이 머리에 카메라를 단 채 옷을 다림질하고 수건을 접거나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인공지능(AI) 로봇의 학습 데이터로 활용되고 있다. 사람이 직접 수행하는 작업을 로봇에게 가르치기 위해서다. 하지만 이들이 제공한 데이터가 향후 자신들의 일자리를 자동화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신을…
넥슨이 장기간 운영해 온 게임까지 잇달아 정리하며 라이브 서비스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년간 서비스한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13일 문을 닫은 데 이어,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나라: 연’도 2027년 2월 서비스를 종료한다. 수익성이 낮은 게임은 정리하되 지식재산권(IP)은…
올 2분기 국내 주요 게임사의 성적표는 신작 흥행과 주력 지식재산권(IP)의 경쟁력, 비용 부담에 따라 뚜렷하게 엇갈렸다. 크래프톤·엔씨·펄어비스는 기존 IP와 신작의 선전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을 크게 끌어올렸다. 반면 카카오게임즈·시프트업·네오위즈는 신작 공백이나 전년의 높은 기저 탓에 실적이 뒷걸음쳤다. 넥슨과…